2019년 9월 29일.
"이런 군중 동원은 히틀러, 김정은이나 할 일이다."
어제의 서초동 검찰청앞 거대한 시위대는 민주당과
국정원이 합작으로 동원한 데모대인 것으로 보인다.
그들은 모두 손에 '조국수호'라는 구호가 인쇄된 판
을 들고 있었다. 한 마디로 범죄자 조국을 형사범으
로 처벌받지 못하게 방해하는 데모를 한 것이다.
▲ 서초동에서 '조국수호'- '검찰개혁요구'는 개뿔이다. 이들을 보면 "검찰개혁 요구는 '개뿔'"이다.
이런 민중동원은 옛날 독일 나치당의 히틀러나 지금
북한의 김정은이나 할 일이다. 이런일이 우리나라에
서 발생하는 것은 민주당과 국정원이 공산당식으로
민중을 정치협잡에 동원하고 있는것으로, 국가적으
로 아주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.
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"통제받
지않는 무소불위 검찰 권력의 폭주에 보다 못한 국민
이 나섰다. 검찰개혁이 더는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사
명임을 선언했다"고 떠들었지만 한 마디로 개소리다.
국민이 진정으로 검찰개혁을 원한다면 검찰개혁 법
안이 상정돼 있는 국회로 가서 "빨리 법안을 통과시
켜주세요"하고 요구해야지 왜 "조국수호" 팻말을 들
고 엉뚱한 장소에 가있겠는가. 그저 눈가리고아웅은
평양에서나 통할 수 있는 빨갱이식 수법이다.
이 대변인은 "민주당은 국민곁에서 개혁의소명을 다
할 것이다. 국민의 염원을 담아 검찰개혁·사법개혁을
'반드시' 이뤄낼 것"이라고 했다. 검찰개혁, 사법개혁
을 왜 범죄자를 장관으로 세워놓고 대규모 데모대를
앞세워서 하려고 하나?
빨갱이 당에서 무슨 검찰개혁이냐. 검찰을 해체시키
고 대한민국을 온통 빨갱이 천국으로 만들려는게 문
재인의 속셈이냐.
정의당의 오현주 대변인도 서초동 데모대와 관련해
"이는 정부 수립 이래로 수십 년간 누적된 검찰의 무
소불위한 행태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분노가 거대한
움직임으로 표출된것"이라고 떠들었다. 지금 당이름
에서 '정의'는 사라지고 오직 착취와 협잡만 남아있
는 정의당에 남은 것은 '국민의 불신' 속에 간판을 내
리고 민주당 안으로 기어들어가는 길 뿐이다. 엊그제
대전에서는 정의당 지구당원들이 지역장애인들의 급
식비를 빼먹은 사태가 탄로났지만 심상정은 입딱 닫
고 벙어리가 돼 있다. 이런 착취당이 무슨 '검찰의 불
신'을 떠벌이나. 개소리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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